박퍼니는 지금도 이해를 못할걸, 이렇게 돈쓰고 4강가면 퍼준다고 하는데 왜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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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퍼니가 하는 방식은 엑셀에서 통하는 방식이고
대기업에서나 통하는 방식임
중소대학은 무조건 수장이 나서서 점검하고 지적하고 계속해야됨
총장이 나서봐야 아무 의미 없음
총장 없는 jsa하고 엠비대가 왜 4강 갔겠음?
특히 엠비대는 이번에 승급자들 많아서 광탈한다는 얘기 많았고
마예준하고 병하가 스타를 아예 모르는데도 분위기 잘 잡아서 4강 갔자나
만약 해체 안하고 그대로 간다면
박퍼니가 매일 여캠들 불러서 컨텐츠 하거나 실력평가 해야됨
그거 할거 아니면 해체가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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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님의 댓글
라스트댄스 작성일똑같은 내용을 계속쓰는이유가 뭔지 엠비는 이제 투트랙시작했고 지금까지 스타에 두 이사장이 올인했는데 비교대상이 될수없다니까 이번인터뷰 못들음? 애들이 알잘딱으로 해준다고

oo1ong님의 댓글
oo1ong 작성일
근데 궁금한게 글쓴이 말대로 그런 징용 실력평가를 자주 하게된다면 여캠들이 선호할까 ?
정선대하면 사실 걍 외부에서볼때 박퍼니가 좀 뭐 퍼준다 ? 그리고 팬층이 적어서 스코프없음 이걸 장점이라해야할지 단점이라해야할지
걍 스타악성유동들한테 덜 머리채잡히고 조용히 걍 자기팬 데리고 할만한 대학이자나 ㅇㅇ
근데 청자낙수도 없어 풍낙수도 박퍼니원툴이여 그마저도 이젠 풍 퍼주지도 않아 조용하게 걍 스코프 덜쬐이면서 하려고왔는데 거기
에 박퍼니가 무한징용에 실력점검까지 매번한다?
여길그럼선호하려나 ㅋㅋ

퍼니엉덩이님의 댓글
퍼니엉덩이 작성일
전체를 다 부르라는게 아니라 매일 1-2명 정도만 부르면됨
20명인데 매일 1-2명 불러봐야 한달에 1번 부르는 정도임
그 정도로만 압박해도 안하는 것보다 낫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