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둥님께 차비를 지원해 주신 따뜻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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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엑셀부에서 알잘딱깔센하게 일하고 계신 서윤 실땅님께서
설둥님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차비 만원을 건네셨습니다.
이 정도면 사옥을 택시 대신 버스로 넉넉히 세 번은 오갈 수 있고,
버스 기다리며 여유있게 쿨피스 한 잔도
시원하게 때릴 수 있는 금액이네요.
저 퍼빡이 앤드 정선충 몽말이
비록 연습 부족과 민심 난항이 있어도, 이번 대회만큼은 정선대가
별처럼 빛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꾸벅!
설둥님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차비 만원을 건네셨습니다.
이 정도면 사옥을 택시 대신 버스로 넉넉히 세 번은 오갈 수 있고,
버스 기다리며 여유있게 쿨피스 한 잔도
시원하게 때릴 수 있는 금액이네요.
저 퍼빡이 앤드 정선충 몽말이
비록 연습 부족과 민심 난항이 있어도, 이번 대회만큼은 정선대가
별처럼 빛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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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탁구님의 댓글
정탁구 작성일진짜 마음이 따뜻한 서윤

흑화함님의 댓글
흑화함 작성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서실장님 감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