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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방송 말이 많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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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래진기억에
댓글 0건 조회 257회 작성일 26-02-0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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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봤는데 그렇게 욕 먹을정도는 아닌듯,


액셀기간 1년 6개월된 야생성 다잃은 점잖은 대표인 상태로


정선대가 시작했었어요


그땐 말도 느리고 행동도 느리고 퍼북이 그자체였음


초창기 전태규랑 막걸리회동으로 만따리 찍고


그이후로 작은 컨텐츠해도 오천명정도 봐줄정도로 관심도는 좋았으나


스타판초보가 오랜만에 시청자 많은 방송을 하게되니깐


유동들한테 휘둘리느라 갈팡지팡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 답답하게하다가


감나무형님 떠나보내고 대회2광탈하고 유동들 몰입감도 다빠짐


이게 창설하고 6개월동안 일어난 일들임


솔직히 다른 메이저들처럼 말 잘하고 두뇌회전이 빠른 사람이었으면 


그때 많이 봐준팬분들 많이 안떠났겠지 



암튼 토요일 개인방송은 작년 퍼북이에 비해 말도 빠르고 봐줄만하다는 느낌


첨보는 유스들하고 소통도 나름 재밌있었음 


그렇다고 지금 다른메이저들처럼 말을 잘한다거나 두뇌회전이 빠르다는건 아닙니다



지금 불만족인 시청자분들은 작년 방송을 안보신분들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



추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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