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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동안 채팅만 쳐다보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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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정
댓글 2건 조회 131회 작성일 26-03-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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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화면 거의 못봄.


6~10시간동안 대회 악성채팅 잡아내느라 눈이 쓰라림.


고정매니저 [JS]코큰퍼니, [JS]로아 두분 그동안 묵묵히 매니저보신거 리스펙!

메크로 사용해서 알잘딱하게 공지띄우고 벤허브 파묘해서 악성 2차검증까지는 프로들임.


매니저중 [JS]고니 << 이건 현장 매니저님 계정


[JS]소영 이번에 같이 임시로 매니저돕는데 싹싹하고 귀여우심.

[JS]로아님이랑 [JS]소영님은 자꾸 서로 언니 언니(?) 하는데 굳이 확인하진 않았어요.


매챗에서는 주로 악성검증 크로스체크 의사소통 예를들어 "OOO 저사람 자꾸 줄타기해요. 유심히 보겠습니다."


경기나 방송일정 정보 공유하면서 공지업데이트. 


그리고 팬닉이거나 팬분인데 채팅을 맵게 치실때가 가장 난감해요.


알잘딱되는 퍼명보나 몽알이 아니면 팬분들은 채금도 드리지않아요.


세분다 매방송마다 풀로 매니저자리 지키심. 기본적으로 다들 퍼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짐. 제가 알기론 뭐 받는거 없이 팬심으로 봉사하는 매니저들임.


코큰님이랑 로아님이 워낙 잘하셔서 소영님이랑 악성채팅 잡는거만 돕고있는데 


제가 주력하는건 퍼니가 악성 채팅보다 긁는 채팅에 매우 높은 확률로 낚이기 때문에 광속으로 강퇴시켜서 채팅사라지게 하는게 목표입니다.ㅋ


문득 내 나름대로 진성 퍼빡이로써 퍼니에 대한 애정을 자부했는데 세분 보니깐 


묵묵히 응원하면서 도움주는 많은 분들이 있음에 겸허해졌어요.


어제 메크봇님이 방송말미에 크게 후원하시면서 대회진행하느라 고생하는 퍼니 격려하는 멘트들 던질때


그리고 엔딩크래딧 올라갈때 크형이 팬분들이랑 채팅 나누는거 보면서 다들 함께 즐기고 있구나 싶었어요.


많은팬분들이 나름 자기가 가능한 최선의 방식으로 응원하고 그 기운이 모여서 정선대, 박퍼니를 지탱하고 있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야구장에서 함께 응원가부르면서 응원하는 동질감? 연대감? 뭐 그런 비슷한 느낌?


마지막으로 항상 열성적으로 채팅치면서 유동들로 부터 정선지켜주는 형들 고맙고~


대표적으로 인간 메크로급으로 개구장이처럼 채팅창 점령하는 몽알이 귀여워!


그리고 채금먹여도 꾿꾿하게 캐릭터 유지하는 츤데레 퍼명보 귀여워!  




추천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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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님의 댓글

라스트댄스 작성일

소영 매니저는 퍼니보라때부터 고정매니저 엄청 잘했음 퍼니가 신뢰하고
개인사정으로 그만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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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밑퍼님의 댓글

윤밑퍼 작성일

로아님은  남자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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