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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래진기억에
댓글 3건 조회 182회 작성일 26-03-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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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조추첨식하니깐 뭔가 긴장감이 떨어진게 제일 크다


어디가 어떻게 붙을지 모르는 약간의 긴장감 속에서 


수장들이 너희팀 만나면 이겨줄게 짓밟아줄게라는식의  


트래쉬토크로 자유롭게 할 수 있었을거 같은데 


팀매치 정해지니깐 마토는 뒤에서 자고있고 김새는 느낌 



ASL 8강방식으로 한다길레 


정선컴퍼니 스타걸 한명 불러서 


이현경처럼 무대 중앙에서 조추첨하는줄 알았음


판대기 붙이는건 두링이나 소룡이한테 부탁하던지


어차피 방송국세팅이라 카메라 넘겨가며 했으면 좋았을텐데 


비좁은 구석에서 굳이 그렇게 했어야했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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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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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님의 댓글

라스트댄스 작성일

저번에 난 진행안한다고 말하더니 전문진행자 섭외했으면 공식행사인데  신경전토크하고 조추첨도 했어야지 너무 급하게 준비한것도 큰듯 시도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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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님의 댓글

건빵 작성일

쉴드를 친다면...
숲에서 아나운서 섭외했다고 들었는데 그게 안된거 같아요.
그리고, 쿠니랜드 섭외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선토크가 길어지면 후토크 시간이 모자르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무튼 새로운 시도 너무 좋았고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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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진기억에님의 댓글의 댓글

바래진기억에 작성일

아나운서 부르면 원래 태규형 자리에 들어가려고했나요?

근데 프로방송인이라면서 진행 왜이리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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