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한것이 그러한것이 이러했던것이 이렇게 했던것이 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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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 글은 그저 한개인에 시청자의 심정의 글인 점을 말쓰드리오리다
그러니 느그누구들 말씀 안받고요 반론 안받고요 무서운 형들 안받고 빼찌고요
남자는 번호는 안주고요 여자는 번호 주고요
님들형이라는 맞짱 신청 안받고요 야해지는 포즈 자세 추천 안받고요
여튼 안받아요 참고로 두서없을 예정과 확정과 결론이니 알아서 번역 해서 부탁이해 바라지는 않는데요
머라고는 하지말라고는 안하는데요 그렇다고 관심끄라고도 하지는 않는데요 그냥 알아 들어 먹어주시면
감사패를드리는썡뀨베리머니마치다
어제조오~ 대표님꼐서 4강 경기가 끝난 직후 담백솔솔 하게 스타부 fa를 발표하시고 방종을 하셨는데요
참 이게~정선대를 봐오면서 여러번 인적쇄신을 단행 하는 방송을 봐왓는데
어제 단행된 발표는 참먼가 여태 방송하시던 fa방송하고는 다르게 와닿았어요
일단 대표님 눈빛부터가 달랐어요 먼가 떨렸다고 해야되낭? 여태 재개약 방송을 하실때는 눈빛이 이글이글 ? 거렷는데
어제 보여진 방송에서는 떨림이 있어보였어요 그래서 어후~마음에 와닿는게 확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발표 를 직접 종이에 작성 하셔서 발표하신모습이 더욱더 이번에는 마음에 확 닿은게 다르더라고요
많이 바오시던 시청자 분들꼐서는 어제 방송 발표가 평소랑 을 다르다는것에 공감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보고있자니 먼가 꾹우욱하고 마음 을 누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팬들 형들도 정선대 봐오면서 여러 실망과
허탈감 상실감 손해감 패배감 굴욕감 어이없는 감기타등등 느끼실수도 있었겠지만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살을 맞대고 하시는 대표님 비록 스타부 분들께서가 더욱더 느끼시지 않았을까합니다.
그래서 어제 발표하는거랑 발표를 듣는 분들이 아마 더욱더 마음적 심적 이성적으로 먼가를 더 크게 느끼시지 않았을까 하는 추축을 합니다.
참 모르겠어요 이게 왜 그냥 어찌보면 참 오묘하고 모호하고 으르름 하고 그러네요
참생각을 하게만들어요 이게 왜 먼가 저라는 시청자가 방송을 본다고해서 알아주는것도아니고
누가 멀주는것도 아니고 제게 돈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여자친구가 생기는것도 아니고
미래 와이프가 나한테 다가오는것도 아니고 재택크로 날려먹은 내돈이 돌아오는것도 아닌데
왜이리 이러한 일들에 생각하게 말들고 마음이 먼가 자꾸으으ㅡ~가게 되는지
참 미스테리합니다. 누가 과학적으로 논문이라던가 서술된 기술적 서술 기록이있다면
혼자보세요 훈수도 안받아요
사실 정선대를 보면서 여러 마음들과감정들이 있었는데
지금에 마음과 감정이 어떠냐 라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솔직한 심정으로 마음쓰는게 이제는 지친고 처음 마주했던
정선대에 감정보다 만이 누구러 들고 손바닥 위에 흩어진마른 모래알 같은 감정? 이라고 말할것같아요
마음과 감정 쓰는게 이제는 지친것같아요
옛날 정선 초기때는 대회때 저도 "할수있어 우리는 죽지안아 우리앞에 승리를 가져와요 "
라고 화력소 있게 다시 딛고 일어서는 마음들이 있었는데 이게 한 어는순간부터 그러한 마음에 서사적인 이야기가 한구석 어디가로 사라지고
먼가 그냥 울화통만 생겼던것갓타요 그울화통을 매번 삼키고 삭기고 어우르는고
그렇게 삭기마음으로 다시 응원하고 바라지만 처음 정선대를 바라봤던 마음처럼은 아니되더라구요
점점 사그라 들었던것같아요그저 이기면 좋고 지면 울화통이고 다시 반복이고
그냥 파이팅 있고 어던 고난과 역경과 세상이 다가와도 우리는 마주하고 걸어갈것이다라는
처음에 정선대를 봐왓던 마음으로는 안되더라구요
서사나 이야기나 그림이 없는 이기면 좋고 지면 울화통 단순하게 그사이에 이야기가 빠진 딱두게
먼가 서사없는 이야기없는 그냥단순한 바보가 되었던것같아요 요리과정에서 느끼는 재미와 신기함과 어려움과 위험함과조합해가는
재료들 이러한 거없이그냥 편이점가서 먹어보고 맛있다 먹어보고 맛었다 돈아까워 이런게 단순하게
매마른게 변한 멍청이? 된것같아요
어제 fa이 발표를 들었을떄 솔직하게 먼가 뻥뚤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건 사실이에요
왜 그런 기분이 들었는지는 어휘력 부족으로 멀라 설명을 못하겠어요
단지 느끼는 단어만으로 표현하자면 기대 희망 새로움 피로감 해소 가벼워지는 듯한 몸?
암튼 그느낌에 뻥 이였던것같아요
그러면서 먼가 크크크크크 나도 모르게 혼자 내가 말하고 깜짝놀랬어요
박퍼니 사고 하나 치는구나 라고 나도 모르게 말하게되더라구요
그 사고라는게 우리가 말한는 걱정되고 위험하고 나쁘고 그런쪽에 사고라는 느낌이아니라
먼가 먼가 먼가 결심? 결단?
그런느낌있잔아요 먼가 크으으으게 일 하나 벌릴려나보다? 라는 그런 느낌에 그런거?그에따른 기대감?
그래서인가? 그래서 뻥 뚤렸다라는 마음이 들었었으수도?
여튼
어제 그 발표를 듣고 혹시나 몰라서 학생분들을 다시 못볼수 있을까봐
인사를 드리러 돌아 다녔는데 발표를 듣고 뻥뚤렸던 마음과 정반대로
먼가 먼가먼가먼가 먼가 마음이 무거워진? 감정과 기분이 먼가 아득해진? 먼가 먼가 먼가
깊은속 공간에 꾸우우우우윽 하고 손가락으로 누가 누르는?그런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공기가 달랐던것같아요 인사드리는데 왠지 다시는 못맛날것같은 그런 먼그런 느낌?착잡?암튼그래요
암튼 먼가먼가 먼가 꾸으으으으으으으으윽 했어요 그냥
우는 학생분들을 보면서 그저그냥 그저냥 잘버텨 냈고 잘 있어줫다 라고만 하고싶어지는 마음
우는 어린아이 달래고만 싶지않고그저그저 너가 있었다라고 이곳에 그러닌 눈물을 거둬라
라고 그저 하염없이 말해주고 싶은 마음뿐이더라고요
물론 장문충은 어딜가든 환영 받지 못하는관꼐로 참았지만
여튼 여기까지 정선대를 봐혼 한 건빵시청자가 심정에 글이였습니다 더쓸수는 있는데
아하~힘드러요 배곱파요 밥먹어야되요 게임 아이템 천룡왕 만들어야되요 바빠요
여하튼 그동안 정선대 모든 인원 분들 대표님도 다앙 고생 만으셨고요
앞으로에 대표님에 행보와 거취 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응원 하고있다는 점 알아 주셨으면하고요
노래 새곡 정도 추천 드리고갈꼐요
일어나 김광석
Butter-Fly 전영호
끝이 아니길 윤도현
이렇게 두곡 추천드리고 전 갑니다
배곱파요
밥먹을땐 개도 안거든데요
건들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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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달퍼니님의 댓글
JS달퍼니 작성일
채이머형 ㅋㅋㅋㅋ 웃겨 ㅋㅋㅋㅋ 천룡왕 잘 만들어용 ㅋㅋㅋ
흑카는 3년만에 결승 갔는데 뭔가 우리도 꾸준히 해서
결승 가는 모습 보고 싶긴해 ㅋㅋㅋ 참고로 난 한화팬이라
이런 성적은 보살급임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