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러지 말자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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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대회 임시채팅매니저 역할이 끝났습니다.
오늘 강퇴자 총 250명정도?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않고 쳐냈습니다.
채팅창 봐서 아시겠지만 시작부터 팬덤간 분쟁, 외모비하 결승답네요.
시작부터 방송화면은 작게해놓고 채팅창 팝업시켜서 없는 동체시력 끌어다가 검열만했습니다.
사실 스트레스 받는건 외모비하 채팅 1개가 올라오면 "채팅관리해라", "비하쳐내라", "팬챗을해라" 이런 리모콘 채팅 20~30개가 올라오는것.
귓말보내는 욕설보내는 애들도 많고 스샷처럼 쪽지로 반협박하는 애들도 있고.
안보이는곳에서 대회를 위해 열심히 뛰어준 현장매니저 형들도 수고많았어요.
팬심으로 한달 채팅매니저 도왔지만 방송내용은 거의 기억나지도 않고 눈은 아프고 스트레스도 심하고
[JS]로아 [JS]코큰퍼니 [JS]소영 세분 리스펙합니다.
로아님이 계속 매니저볼거냐고 물어보셨는데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런했습니다.
일반시청자가 백배 잼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쪽지보낸 악성은 가볍게 응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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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초보퍼니님의 댓글
개초보퍼니 작성일채팅창 진짜 ㅁㅊㄴ 들 너무 많던데 고생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