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 last sta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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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려서 추억을 못잊는거 같아...
어려서부터 봐왔던 스타크래프트...
온게임넷에서 아프리카로 오게 되었고...
전프로의 경기를 보다가, 여겜비의 경기를 보게 되었지...
많은 일상과 현생의 고됨으로 가끔 볼 뿐이었지만,
나의 유일한 취미와 오락은 스타를 보는 것이었어.
처음 응원한 스트리머는 퍼니가 아니였지만,
마지막 응원한 스트리머는 퍼니였다.
우연히도,
처음 응원한 스트리머가 나의 마지막 스트리머의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네...
어제 결승 끝났을때, 지난 시간의 추억이 떠올라 감개무량 했었어...고마워.
지난 2년의 휴식기간에 퍼니와 함께 원없이 스타를 보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퍼대표도 이제 행복해지기를 응원할께...
고생많았고 고마웠고 그리고 행복했다...
나의 마지막 스타 퍼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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