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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 스진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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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하수
댓글 3건 조회 85회 작성일 26-03-28 09:03

본문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은,

"날로 새로워지고, 또 날로 새로워진다"는 뜻이다.


하루에 많이 나아가진 않더라도,

조금씩이라도 어제보다 나아가라는 의미다.


참 쉬운 말 같지만, 이보다 어렵기도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은 어제보다 나아가지만, 내일 다시 어제로 돌아간다.


그처럼 사람이 변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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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대표가 늘 어중간한 이유 또한 그렇다.


뭔가 잘되는가 싶으면, 다시 똥볼을 찬다.


지금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에 집중해야하는지 알다가도 모른다.


한참 나락가면, 기죽어서 경청하고 발전하지만,

다시 극락가면, 기고만장하여 고집부리다 나락간다.


극락과 나락을 반복하니, 늘 어중간하다.


물가에 내놓은 아이를 보는 듯하여,

불안불안하다. 위태위태하다.


그것이 퍼대표의 매력인 듯도 하니, 이를 어쩌면 좋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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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야,

지금 중요한 것은 승리도 시청자숫자도 아니야.

퍼니가 스진남이 돼가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지.

스타에 진심인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거야...


누군가 진심을 보여주면, 스타팬들은 항상 그 편에 서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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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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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바둑에서 돌의 체면을 살린다는 말이 있다.
이 때문에 인간은 ai를 이길 수 없다고도 한다.

무언가 저질러 논 일이 짐이되어,
최선의 판단을 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미 리니지에 질러놓은 일들,
그것이 짐이되어 가불기에 걸린 상황...

하지만, 냉정히 생각하면,
그 정도는 가불기도 아니다.

아닌건 아닌것으로 쿨하게 인정하고,
매몰비용으로 손실처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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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국장을 우습게 보지말기를...

머리좋고 주식만 몇년을 공부한 사람들도,
빈손으로 나오는 곳이 국장임을 알기바란다.

특히 손절을 못하고,
체면을 중시하면서 고집을 부리는 자세는,
국장에서 패가망신하기 딱좋은 성향임을 알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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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정배로 한경기 이겼다고 기고만장해진 것은 아니겠지?
채이랑 버거 불러서 하루종일 스타만 하자... 후회하지말고...

평소의 노력이 승리를 꼭 가져오지는 못하지만,
평소의 노력했던 모습이, 졌을 때 쉴드가 되어주는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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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스타팬들은 오락이란 게임을 스포츠로 격상시킨 자부심이 있다.
하지만, 아픈기억도 많아.
그래서, 간보는걸 싫어해.
하지만, 진심에 감동하지...

유동인 듯 하지만, 언제나 진심을 본다, 스타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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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구님의 댓글

정탁구 작성일

진짜 퍼니가 열심히 하는 방송은 응원해줘야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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