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컴퍼니

자유게시판

월간 BEST

주간 BEST

월간 BEST

주간 BEST

자만, miss ball story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은하수
댓글 4건 조회 36회 작성일 26-04-09 21:49

본문

스스로 맞다는 자만오판을 부릅니다.


최근 있었던 3가지 오판입니다.


---------------------------------------------------


1. 팬을 위해 방송을 한다.

오판입니다.


방송이 직업인 스트리머에게 팬을 위한 방송은 없습니다.

엑셀은 본인을 위해서, 갠방은 팬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오직, 방송은 스트리머 본인을 위한 것입니다.


본인을 위한 방송이기에, 응원이 있으면 감사해야합니다.


하지만,

호응이 없으면, 원망이 아닌 반성을 해야합니다.

호응이 없어도, 자신을 위한 것이라면 계속해야 합니다.


---------------------------------------------------


2. 메이저 욕심이 없다.

오판입니다.


메이저가 되려해서 메이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발전하라는 말입니다.


발전없는 정체는 퇴보이기에 그렇습니다.

퇴보하는 사람은 멸시받기에 그렇습니다.


팬들은 자신의 스타가 무시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태양과 같지는 않아도, 하늘에 떠서 존중받기를 바랍니다.


메이저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발전하기를 바라는 것이고, 존중받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


3. 신의를 지킨다.

오판입니다.


누군가에게 신의를 지키는 것이, 누군가와의 신의를 저버리는 것이라면,

그 신의는 정의입니까?


웨이터의 직분에 부족함이 있다면, 페널티가 주어지는 것에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홀로 남아 그 누구보다 웨이터 직분에 충실하고 우수합니다.

상을 주어 마땅합니다.

오히려, 패널티가 될 여지가 있는 상황이 불편한 겁니다.


그 웨이터의 팬이 아닌, 정선의 팬들이.


---------------------------------------------------


많은 이들이 아니(NO)라고 한다면, 귀를 기울이세요.


동의할 수 없는 이야기에, 당신의 운명을 바꿔줄 키워드가 숨어 있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profile_image

에어론님의 댓글

에어론 작성일

동의합니다.

profile_image

은하수님의 댓글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꾸벅~

profile_image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옳다고 생각하는 글도,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면, 쓰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특히, 누군가가 모두의 외면을 받고 있을 때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정선 몽말이쿤의,
"최소한의 존중과 응원을 계속할겁니다"라는 사랑스런 멘트에 힘입어 글을 적습니다.

profile_image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이글은,
누군가를 응원하는 글이 아닙니다.
누군가를 배척하는 글도 아닙니다.
다만,누군가를 비판하는 글입니다.

짧은 몇일 사이에 중요한 문제 3가지를 오판합니다.

왜 자꾸 "맞짜나"하고 말하나요?

하고 싶은대로 하기 위한, 명분을 달라는 호소입니까?
아니면,
세상을 오시하는 지혜의 눈을 가진, 오딘의 자신감입니까?

마이크를 잡고있고, 팬들에게 둘러싸여있다고 옳은 것이 아닙니다.

겸손하세요.

자만은 오판을 부릅니다.
오판은 실패를 부릅니다.
실패는 나락을 부릅니다.

본인의 주변에,
본인과 다른 생각의 사람이 있음을 감사하세요.
본인에게 거북한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하세요.

당신은 현명한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당신은 복받은 사람입니다.

회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