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success towe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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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성공하기 위해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공감과 이해 입니다.
본인이 F라면 공감을,
본인이 T라면 이해를 하도록 해야합니다.
공감과 이해를 못하면, 오해를 합니다.
때로는 많은 문제를 만들고 기회를 상실합니다.
소통은 문제를 해결하고,
불통은 문제를 만드는데,
소통은 공감과 이해입니다.
소통은 자신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의 생각이 중요한 겁니다.
상대방의 건넨 한마디가 무슨 의미인지를 공감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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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이 다르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당신이 나와 함께가려는 사람인 줄 알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과 함께가고 싶었다"는 말입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건네는 인사,
상대방이 나에게 건네는 권유에는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을 들을때,
내입장에서 그말을 해석하지말고,
상대방의 마음과 의도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권유는 지나치는 인사치레일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권유는 당신을 애정하고 인정하는 구애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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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 탑이 무너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탑이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탑을 쌓아가지만, 완성을 못시키고 무너트리는 성향은,
결국 어떤 탑도 완성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중요한 겁니다.
당신의 성공과 행복의 탑은 홀로 완성할 수 없습니다.
많은 이들의 도움과 응원을 필요로 합니다.
홀로 온전할 수 없는 당신에게, 공감과 이해는,
당신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때의 설렘을 기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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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공감과 이해가 쉬운것만은 아닙니다.
역지사지라는 말도 있고 타산지석이라는 말도 있는데,
공감과 이해는 많은 경험과 실패를 통해 가능합니다.
그래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습니다.
정선대를 하면서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어갔습니다.
누군가는 여운있는 퇴장에 성공이라 할 것이고,
누군가는 성과없는 퇴장에 실패라 할 것입니다.
실패라 한들, 그것에서 배우는 것이 있다면,
마냥 실패라고만 할 수도 없습니다.
이사장으로서 학생에게 전화하여,
시간이 있는지를 묻는 것은 무슨 의미 입니까?
안부를 물은 것인가요? 아니면 그 시간에 함께하자는 뜻인가요?
학생이 이런저런 이유로 합방을 거절할때,
이사장으로서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까?
상부상조(相扶相助)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 합니다.
수장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에, 그 멤버가 거절한다면,
수장은 그 멤버를 위해서 그와 함께할 이유가 있습니까?
사람의 가치는 타인이 결정하는 듯 하지만,
알고보면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결정합니다.
누군가의 멤버로서 그에게 진정으로 도움이되는 사람,
그의 방송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니면, 드립처럼, 밈처럼, 컨셉처럼,
그저 기부입학, 펀딩전형, 영상만드는 1인이 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합니다.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넌 학생이 없자나" 하는 채팅에,
"박퍼니 부르면 되자나"라는 말이 반사적으로 나왔어...
아마도 무창스토리의 주인공은 퍼니라 생각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무척 아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