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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전의 퇴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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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말몽말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6-04-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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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말이가 본 형림들, 누낭이들 퇴방 위주로
몽말이스럽게 간단하게 써보았어용.

7회 일반회차 지나고 마지막 직급전까지
웃고 울고 다 나온 시즌이었네용.

올라간 분도 있고 내려간 분도 있지만
다들 고생한 건 팩트라에요오옹.

*베리 부장님… 아니아니 결국 베이사님 가버리셨다구용 ㄷㄷ
퇴방도 항상 유쾌하게
“누구양 어서와~” “고생했어어엉” “내일 올게엥~” 하면서
간단하게 마무리하셨구요옹~

*유주짜장림은 재밌고 유쾌하게,
간단한 감사 인사로 깔끔하게 마무리하셨어용.

짜장림 방은 청년 형림이 항상 상주해 계시는데,
갠방 자체도 재밌지만 청년 형림이 진짜 분위기 메이커입니도.

그리고 언제나 팬들한테 먼저 인사 건네주시는 그멘이시여~~

존경 드십쇼 ^^7

*규리 누낭이는 끝까지 방송을 안 끄고 한 분 한 분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긍정적인 의지와 태도를 보여주셨고,
형님들 말에 겨우 껐어용!

그게 새벽 5시 반… 대단해용!
장급 맛이 좋긴 좋은 것 같아요옹ㅋㅋ 입이 귀에 걸리셨어용.


*윤수 누낭 앤드 빅코 햄은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는데도ㅠ
직급전 끝까지 티 안 내고 방송하는 모습…
진짜 프로 그 자체였어용.

몽말이였으면 멘탈 터져서 울었을 것 같아용ㅠㅠ
두 분 다 너무 멋졌어용!
그래서 윤수 누낭이 비서 올라간 게 더 납득이 갔어용.

빅코햄은 간단한 술먹방을 하면서
지난 시즌 자신의 부족했던 점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갠방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셨구용.

정선 팬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앙.

윤수누낭이…

수장님 없이도 잘 해내셨고,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아.

윤멘… 화…이…팅…이용…!

차멘… 개인적으로 저 몽말이, 정선에서 너무 보고 싶습니다앙ㅠ
많은 형림들도 많이 보고 싶어 하십니다요옹ㅠㅠ

*세빈 누낭이는 누구보다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아쉬웠어용.
그래도 무너지지 않고 세플단 형림들과 술먹방 하면서

진솔하게 다음 시즌 얘기하는 거 보고
“아 이 누나는 진짜다” 싶었어용.

그리고 오잉(?) 전혀 울지 않으셔서 더 인상적이었어용.
파이티이이잉!!!

*백설 누낭이는 한결같이 자기 페이스 지키는 스타일이라
흔들림 없는 모습이 더 신기했어용.

늘 똑같은 텐션으로 담백하게 감사 인사드리고 들어가셨어용.

덩치값(?) 제대로 하시는 듯요옹! 개추 드려용.
like a(마치) 한기범 앤드 웸반야마 앤드 서장훈 느낌이요옹.

*햇동 누낭이는 낭만의 햇플단 형림들 응원으로
선대까지 올라가셨는데, 이제 다음 시즌이 진짜 시작일 듯해용.
누낭이도 형림들도 기쁨 반, 걱정 반 느낌이더라고용.
평생 금연 공약은… 지켜보겠습니다앙 크크 파이티이잉!!!

*꿀꿀이 웨이터 형아는 퇴방하면서 계속 우시던데
본인 부족함에 화가 난 느낌이라 더 마음 아팠어용ㅠㅠ
기회 온 만큼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이 느껴졌어용.
응원할게용!


*벅어 형림도 더라 형림의 “고생했다” 한마디에
살짝 울컥하셨지만 “다음 시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한마디로 의지를 보여주셨더라고용. 파이팅!!!

이번 직급전은
기쁨이랑 아쉬움이 같이 있었던 날이었네용.

결과도 결과지만
각자 버틴 과정이 더 기억에 남는 시즌이었어용.

다들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아앙! 꾸벅!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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