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에게 전하는 스타스토리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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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지지 못한 스타스토리(이하, 토리)의 이야기를 대신 전합니다.
그동안 정선에서, 공홈에서, 많은 추억과 감사의 마음을,
형님들께 미처 전하지 못하고 떠남을 아쉬워하며,
이글을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합니다.
토리는 퍼대표의 인간미에 반해서 정선을 응원했다고 합니다.
퍼대표의 자존감이 낮다는 글을 보고 쓴 글이,
40화, [인간의 삶에 가장 아름다운 스토리] 였고,
본문의 댓글로 퍼대표에게 꼭 전하고싶었던 당부가 있었다고 하네요.
[퍼니가 다른 가치를 쫏는 것은 좋지만, 그것을 추구하다가,
정작 퍼니를 빛내주고 팬들이 애정하는 가장 소중한 가치인 [인간미]를 흐리지 말라는 당부]입니다.
토리가 퍼대표에게 이런 당부를 하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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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토리는 이번에 처음 아삭한게 아니라 합니다.
작년 추석전에 아삭을 했었답니다.
퍼대표는 기억하고 있을까요?
채팅을 많이 해 준 팬들에게, 돼지고기 추석선물을 보낼 때, 토리의 이름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을?
퍼대표의 인간미를 애정했던 토리는, 퍼대표의 인간미가 너무도 소중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나머지 공부같은 야근이 없어졌지만,
한동안 야근이 있었습니다.
처음 한두번은 방송재미로 봐줄만도 했지만, 반복되니 좀 안좋게 보이기도 했더랍니다.
마치 인질극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네요.
토리는 채팅으로 햇님과 바람의 동화를 말하며, 퍼대표가 바람이 아닌 햇님이 되기를 응원한거 같습니다.
누군가는 쥐어짜면 나오지만,
누군가는 진심을 보이면, 알아서 베풀거든요.
사람들은 말할겁니다, 그건 니가 엑셀을 본질을 몰라서 그렇다고,
엑셀은 갈구고 쥐어짜는게 정배라고,
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모습이 인간미로 인정받는 퍼대표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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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가 아삭까지 한 계기는 따로 있다고 합니다.
멤버 H의 캠핑술먹방 입니다.
H의 캠핑술먹방에서 H의 발언을 두고, 퍼대표가 방송중에 찐텐이 난적이 있습니다.
토리는 그 방송에서 10여분 이상을, H의 입장을 설명했다고 하네요.
"그렇지 않다."
"H는 퍼대표를 좋아한다고 했고, 정선을 사랑하고, 정선에서 오래 함께하고 싶다고 했다."
"정선에서 열심히해서 퍼대표의 도움이 되고 싶다고 했다."
"노력한 것에 인정을 받고 싶고, 관심을 받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토리같은 건빵의 채팅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방송이 끝난후에 쪽지도 보냈지만,
결국 돌아온 대답은 [생색왕퍼니] 였습니다.
퍼대표만을 좋아하고, 퍼대표만을 응원했지만, 토리의 마음은 아팠을 겁니다.
인간미에 반한 퍼대표가 사람의 마음을 단정하여, 상대의 진심을 외면하는 모습을 지켜보기 힘들었을 겁니다.
토리가,
44화, [퍼니를 위한 소통의 기술, 두번째 스토리], 교만편을 적어논 이유도 그 때문임을 알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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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일이 있은 후,
토리는 깨달았다고 하네요.
자신이 퍼대표를 응원하는 것은,
퍼대표가 정의로와서도 아니고,
퍼대표가 올바른 사람이어서도 아님을.
이미 퍼니라는 사람이 좋아졌기에,
과실이 있어도,
실망시킴이 있어도,
비록 인간미가 흐려지더라도,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오히려 그일 이후, 아이디를 새로 만들고, 더 열심히 퍼대표를 응원했다고 합니다.
풍으로 후원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퍼대표에게 좀더 도움이 되는 응원을 하려 했다고 합니다.
보다 적극적으로 멤버들 방에서 채팅을 치고,
멤버들을 위로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오직 퍼대표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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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퍼대표의 가장 큰 어처구니 없는 실수가 나옵니다.
풍 100만개 이슈입니다.
아마도 퍼대표는 스스로 공정했다고, 쏠로몬같은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지금도 생각할 거랍니다.
토리는 당시 상황에서 2번의 충격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고 합니다.
1, 공개폭로에 놀랐고
2, 퍼대표의 멍청함에 놀랐답니다.
1번 문제는 당시 퍼대표가 금지했고 앞으로는 없을 일이지만,
2번 퍼대표의 멍청함은 계속 반복되기에 토리의 걱정이 많습니다.
토리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H의 드립은 장난이었지만, 드립이라 진심이 아니라는 결론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원래 드립이라는 것이,
말로는 꺼내기 힘든 우리의 속마음을,
특정한 조건과 상황이 맞아 떨어질때,
장난을 빙자해서 말함으로,
서로 통쾌하게 웃을 수 있는 것,
네, 농담반진담반, 이것이 드립입니다.
일반회차가 손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이런 드립은 너무도 썰렁하고 생뚱맞은 드립이 됩니다.
당시 퍼대표는 H에게 이렇게 말해 줬어야 한다고 합니다.
"니가 일반회차에서 고의로 안받는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
하지만, 일반회차가 손해라는 생각이 있다면, 그건 틀린 생각이다.
너는 정선에서 오래오래 같이 할거 잖아?
그러면, 일반회차에서 받는것이 오히려 이득이야.
정선 엑셀의 구조상 일반회차 매출이 높아야 직급이 의미가 있고, 직급을 올리는 의미가 있어,
장급의 위치에서 솔손수범하여 일반회차를 더 열심히 받아주면, 다른 멤버들도 따라올거고,
우상향하는 정선의 매출은, 장급에게 아주 큰 보상이 되어준다.
성장하는 정선에서 오래 함께하려는 사람에게, 일반회차는 손해라는 생각은 완전히 틀린생각이다.
장난같은 100만개를, 일반회차에서 주면 더좋다고 드립 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시 퍼대표가 올바른 조언을 해줬다면, 어땠을까? 토리는 그 멤버가 떠난 날 밤새 아쉬워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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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당시의 퍼대표의 경악을 금치못할 멍청한 결론으로,
상황이 봉합된 듯 보였지만,
멤버 H에게도, 왕츄에게도 결국 아픔이 되어 돌아올 것이 예상됐다고 합니다.
토리는 퍼대표를 위해,
토리가 볼때 퍼대표에게 가장 도움되는 왕츄 곁에서,
언젠가 왕츄에게 역풍이 올때,
퍼대표와 왕츄를 이어주는 밧줄이 되고자 결심했다고 합니다.
왕츄가 방송키면 들어가서 왕츄가 방종할때까지 지키면서,
왕츄가 힘들때 응원해주고, 상처받을때 위로해주며,
먼 훗날, 어떤 이유에서든,
왕츄가 정선을 떠날 상황에서도,
토리의 응원에 힘입어, 1시즌이라도, 2시즌이라도, 정선에 함께할 수 있다면,
애정하는 퍼대표를 위한 최선의 도움이라고 생각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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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가 퍼대표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합니다.
이하, 토리의 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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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고 영롱한 다이아몬드가, 아름답지 못한 이유는,
그 탄생을 위해 수 많은 피가 스며있기 때문입니다.
퍼대표가 추구하는 함께하는 가치가, 일반회차의 가치가
멤버들의 상처로 얼룩진다면 결코 아릅답지 않습니다.
퍼대표가 꿈꾸고 만들어가는 가치를 위해,
그 가치를 지켜려 앞장 선 멤버가,
퍼대표 대신 상처받아선 안됩니다.
퍼대표 본인이 홀로 감당할 숙제입니다.
더이상 주차문제로 멤버들 간의 불화와 상처가 없어야 합니다.
퍼대표가,
멤버 누구도 고의로 주차하지 않음을 모르는 것도 문제고,
누군가가 일반회차에는 후원을 하지 않는다면,
그이유가 오롯이 퍼대표 본인에게 있음을 알지 못하는게 문제입니다.
퍼대표 본인이, 주차와 티키타카의 차이를 모르는 것도 문제입니다.
주차문제는 멤버에게 큰 상처를 주고, 이별의 사유가 된다는 것을 아직도 모릅니다.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스스로의 문제를 알지못하고,
누군가 말해줘도 듣지를 못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스스로 주차의 개념과 중대성을 명확히 인지하고,
비방에서 멤버들과 소통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더이상 방송으로 주차문제가 언급되어, 팬들간의 불화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이 한 말이 이해되지 않으면, 몇번이라도 물어보고,
사람이 쓴 글이 이해되지 않으면, 몇번이라도 읽어보십시요.
충고를 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정성을 담는 지를 생각해 보십시요.
쓱 하고 대충 읽고, 쉽게 단정하지말고,
제발, 이해 될때까지 반복해서 읽으십시요.
퍼대표를 위한 정성입니다.
부디, 반복되는 실수를 지금 순간 멈추세요.
퍼대표가,
누구보다 오래오래 엑셀을 유지할 수 있다면,
그 이유는,
아름다운 인간미 입니다.
문제를 알면 고쳐야하고,
잘못을 알면 사과를 해야합니다.
스스로 변명하여도, 고귀해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겸손하고, 사과할줄 아는 것이 고귀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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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스타스토리의 전하지 못한 이야기와 퍼대표를 향한 못다한 응원의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
형님들 모두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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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회피전문퍼니님의 댓글
회피전문퍼니 작성일
엑셀을 언제부터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분위기가 이러지는 않았음
희달라 시기가 참 저점이 파멸적이던 때인데, 그 시기 미꾸라지 같은 사람이 있어도 잡아돌리지 않고 다같이 파이팅해보자 하며 지나가던 시절이 있었음
25초 엑소더스 이후 또한 그런결의 연장선에서 크루원들이 더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였고 ㅇㅇ
랑부장 시기에도 평소에 잘해왔던걸 상기시키면서 이럴때 평소 못받던 아랫직급들이 힘을 내줘야 한다며 밑직급들을 갈구는식으로 진행했었고
언제부터였을까? 어느 특정 한 시기를 꼬집어 이야기를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러한 풍토를 조성하는 것에 한 축을 담당한 인원이 있긴 했겠지?
'출이반이' <<< 전해주고 싶은 말이네
거기에 무식할 정도의 원리원칙주의자 박퍼니는 침로를 유지해야해
너같은 사람들의 충고를 듣고 킹장했다고 하기에 이 경우는 너무나도 특수함
우덜식, 퍼럼 퍼렇지가 나올만한 아주 골치 아픈 상황이라 이거지
아무튼, 커뮤 디톡스 해주는 글들 그동안 잘봤다 행복해라

퍼니의회초리님의 댓글
퍼니의회초리 작성일
제가 토리로 부터 이 이야기를 전해 듣고 궁금한 것 한가지를 물어 보았습니다.
100만 이슈 이후, 토리 너는 왕츄방만 간거 같은데, 그 이유가 왕츄가 퍼대표에게 가장 도움이 된다는 생각뿐이었는지?
첫번째 대답은 그래서라고 합니다.
두번째 이유도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왕츄가 가장 소중하고 친동생같은 멤버이지만,
당시에 토리에게 가장 소중하고 친동생같은 멤버는 왕츄도, H도, 그 누구도 아닌, S였다고 합니다.
언젠가 돌아올 소중한 동생 S을 위해, H와는 친해보이는 S가,
복귀할 때는 왕츄와도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가교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직도 토리에게는, S는 첫째 동생같고, 왕츄는 막내동생같은 아픈 손가락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토리가 소중한 기억과 인연을 모두 아삭으로 지울 수 밖에 없던 이유에는, 누군가의 실수를 속죄하는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퍼니쉐이킷님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
전지적 왕츄시점에서 쓴 글이네
중간에 해아한테 퍼니가 그렇게말했다? 그냥 대표보다 왕츄가 위에있는 크루라고 더욕먹어

퍼니의회초리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의회초리 작성일
물론 스토리의 시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편향적이라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중립적 시점도 보는 위치에 따라서 편향적으로 보이는 것이 당연합니다.
당시 스토리가 주로 응원하던 멤버들의 면면을 보면, 왕츄시점으로 바라볼 이유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써진 스토리의 시각이, 마치 지금에서 완성된 시각이라는 생각이라면 전혀 아닙니다.
그 즈음 왕츄의 공지에 왕츄의 의도가 어그러짐을 위로하는 댓글로 그 시각을 적은 바 있습니다.
100만 이슈 이후에, 퍼대표를 위한 스토리의 왕츄 응원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도 합니다.
그 전까지는 스토리가 우선 가던 방이 왕츄방이 아닌 S방인 것을 아는 사람은 알고 있을 겁니다.
숲의 닉과 공홈의 닉을 일치시키고,
나름 눈에 띠는 채팅을 치는 스토리가,
거짓을 알린다면 누구라도 지적할 수 있을 겁니다.
그의 판단이 틀릴 수는 있겠지만,
그는 기억을 의도하여 외곡하지 않을 겁니다.
보는 눈이 몇인데요...

퍼니쉐이킷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
님 글쓴거 요약입니다.
-왕츄-해아 사건때 : 퍼대표가 해아한테 일반회차 최선을 다하라고 훈계했어야됐다
-왕츄 최근에 주차논란 있었을 때 : 왜 왕츄보고 뭐라하냐 누구도 고의로 주차하진 않는다. 풍 안터지는건 오로지 퍼대표 탓인데 왜 모르냐
-나 숲접한다

퍼니의회초리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의회초리 작성일
제가 읽은 스토리 전언의 요약본은 좀 다릅니다.
주차는 멤버의 의도가 아니다.
플단이 퍼대표에게 실망하거나 싫어지면 일반회차에 안오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멤버는 플단과 퍼대표의 오해를 풀고 중재를 해야한다.
퍼대표는 싫지만 멤버는 좋아하는 플단에게, 일반회차에도 올 수있는 설명을 해줘야한다.
본인이 일반회차가 본인에게 손해라는 생각이 있어서는 플단을 설득할 방법이 없다.
스스로 일반회차가 더 이익이라는 생각이 있어야 본인을 위해서 와달라고 설득할 수 있다.
멤버들이 직급전보다 일반회차를 진심으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정선의 불화가 없고 우상향이 가능하다.
퍼대표는 주차는 멤버의 의지가 아님을 이해해야한다.
주차문제는 너무 중요하기에 주차를 통해 서로 갈구고 풍을 받아내는 방식은 큰 잘못이다.
플단의 정선을 향한 애정과 진심에 대한 모욕으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퍼대표 본인이 멤버에게 혹은 플단에 실수 혹은 잘못이 없는지를 항상 돌아보아야한다.
본인의 잘못을 늦게라도 깨닫게된다면, 지체하지말고 사과를 하는것이 용기있고 고귀한 자세다

퍼니쉐이킷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
그러니까 주차는 멤버의 의도가 아닌데 주차한다고 하니 빡쳐서 숲접한다 이거잖슴?
뭐 어째겠음 뿌린대로 거두는법인데

퍼니의회초리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의회초리 작성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반회차가 직급전보다 정말 더 이익인 것인지 입니다.
네, 높은 회수율의 장급은 일반회차가 직급전보다 이익이 맞습니다.
물론, 정선이 우상향할 것을 믿고, 내가 본을 보이면 멤버들도 동참할 것을 믿고, 정선에 장기근속할 예정이라면 말이지요.

퍼니쉐이킷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그래서 해아는 훈계를 해야했고 왕츄는 싫은소리 들으니 삐지신건가요? 당시 해아회수율이랑 지금 전무랑 비교도 안되게 차이날겁니다 ㅎㅎ 그런데도 이렇게 스탠스 다르면 헛소리취급받죠

퍼니의회초리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의회초리 작성일
애초에 일반회차는 회수율이 안좋아서 손해라는 생각자체가 회수율이 높은 장급들은 할 수 없는 생각입니다.
장급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기에 오류를 알려줘야합니다.
훈계라 아니라, 오류를 정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직급전은 오지만 일반회차를 오지않는 플단을 일반회차에 오는것이 나에게 더 이득이다, 직급전에만 오면 오히려 퍼대표가 더 이득이라고 설득할 수 있습니다.
님의 말처럼 최고의 회수율의 전무는 회수율이 더 높은 사람이 없기에, 주차를 할 동기가 전혀 없습니다.
주차는 회수율 낮은 사람이 자기보다 높은사람이 일반회차에서 더 가져가는게 배아픈 것이 본질이니까요
부장외의 장급은 자기보다 높은 사람이 있긴하지만, 그런 상황을 다 고려해도, 전체적으로 일반직원보다 이득이 큼니다. 부장뿐 아니라, 장급이상은 주차의 동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퍼니쉐이킷님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
일반회차는 남들의 매출을 자기것으로 공유하는거기때문에 버스라는 개념이 있어서 주차라는 개념이 있는겁니다
무슨 자기멋대로 전제를 정해놓고 주차를 생각할수없대
그래서 150만개 혼자받으면 회수율 좋아요? 나빠요??

퍼니의회초리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의회초리 작성일
이번시즌 끝으로 굿바이 하려는 입장이면 님의 말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전제를 달았지요?
정선이 우상향할 것을 믿고, 내가 본을 보이면 멤버들도 동참할 것을 믿고, 정선에 장기근속할 예정이라는.
그리고 모든 전제는 상식을 근거로 하는 겁니다.
평균적으로 받는 수준과 허용가능한 편차안에서 설명하는 것이죠.
확률적으로 희박한 극단의 예로 설명하면 어떤것도 설명하고 이해할수 없습니다.

퍼니쉐이킷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
되도 않는 글 쓰지마세요. 중요한 회차, 덜중요한 회차 평균매출 차이 있는거 그냥봐도 보입니다. 플단들도 바보가 아니고 이미 다 쏠땐 쏘고 안쏠땐 안쏘는경우 많습니다
그렇게 이상적인 시각으로 바라볼거면 다 비슷비슷한 컨텐츠로 진행하지 뭐하러 더 유도하는 컨텐츠를 합니까? 어제는 그럼 왜 풍이 덜나왔는데요?
결국 팩트는 해아가 저격당할때 기여도 딱 자리에 맞는 2등이었는데 저격당했고 지금 왕츄는 본인자리보단 못받았지만 대표가 조금 뭐라했다고 숲접한다는 당신의 상황이 우스꽝스러운겁니다

퍼니의회초리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의회초리 작성일
저도 행복하지 않은 일반회차를 하는 것보다는 매회차 직프로 하는 것이 오히려 인간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퍼대표가 그리는 꿈과 이상향, 일반회차를 할 수 밖에 없다면,
퍼대표의 이상향을 존중해야합니다.
그것을 부정한다면 함께할 수 없지 않을까요...
퍼대표가 말하듯 인간을 믿지만, 한없이 믿을 수 만도 없기에 여러 요소를 넣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면 너도 한다는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높은 직급은 일반회차가 더 이익이라는 확신을,
낮은 직급은 당장 일반회차가 손해일 지라도, 정선이 우상향할 것을 믿고, 자신의 직급이 높아졌을 때 돌려받게될 보험임을, 인식하면서, 일반회차에서 열외없이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잘못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퍼니의회초리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의회초리 작성일
정선의 일반회차는 어찌보면 공산주의 느낌이 있습니다.
인간의 이기심을 거스르는 방식이죠.
나 하나쯤이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하죠.
그래서, 서로간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내가 본을 보이면 멤버들도 함께해줄것이다.
그 믿음이 있고 지켜진다면, 일반회차가 이득입니다. 장급에게는.
일반회차는 손해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