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지켜야할 도리(道理)의 스토리
페이지 정보
본문
배은망덕(背恩忘德)
자신에게 베풀어진 은혜나 덕을 잊고 배신하거나 저버리는 행위를 뜻하는 말로,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저는 현생을 살면서,
존경하는 위인도 많지 않고, 존경하는 인물도 많지 않습니다.
제가 아닌 타인을 존중하고 살려하지만, 저에게 존경의 의미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숲에서는 다릅니다.
타인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사람들.
타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타인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미래를 나누고 생명과 같은 재화를 나누는 사람들.
언젠가 정선의 열혈께서 채팅으로 해준 말이 있습니다.
"큰손이라고 풍이 아깝지 않은게 아니다. 피땀흘려 번 소중한 돈이다."
저같은 건빵은, 큰손의 후원을 보면,
돈이 정말 많아서, 저정도 후원은 가볍게 하는가 보다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도 정말 소중한 자신의 미래, 자신의 생명같은,
소중한 돈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말이었습니다.
또한, 그분들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나름의 사정이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정선의 열혈이 방문하면,
퍼대표가 존경을 입에 달고 말하며, 저 또한 존경의 마음입니다.
올라오는 채팅도 존경으로 도배가 됩니다.
정선의 대표로서,
정선의 멤버로서,
정선의 팬으로서,
정선의 열혈목록을 살펴보며,
정말, 우리가 입에 담고 있던,
그분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에 진심이 있는지 살펴보길 바랍니다.
특히, 정선의 멤버, 정선을 거쳐간 멤버들은 살펴보길 바랍니다.
숲에서 열혈의 의미와
그분들께 받은 은혜의 의미를...
그분들이 열혈이 되기까지,
나에게 베풀어준 은혜는 없었는지를...
정선의 팬이라면 생각해야 합니다.
누군가를 향한 나의 비난이,
내가 애정하고 내가 아끼는 정선의 은인을 향하는 것은 아닌지...
원수를 갚는 것은 짐승의 도리이고,
은혜를 갚는 것은 인간의 도리입니다.
하물며,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것은 짐승만도 못합니다.
나의 말 하나하나가,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어떠한 의미인지를 알아야합니다.
저같은 건빵도 정선에서 즐겁고 행복한데,
정선의 은인들이 정선에서 슬프고 아프다면,
도리가 아닙니다.
퍼대표에게 당부합니다.
정선의 열혈이,
퍼대표의 은인이,
정선에서 슬프고 아픈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됩니다.
정선의 근간을 해치고, 정선의 미래를 앗아가는 일입니다.
인간의 도리도 아닙니다.
정선의 열혈이신 형님 누님들의, 즐겁고 행복한 정선라이프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퍼니쉐이킷님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
흠 그냥 눈치안보고 팩트로 얘기하자면
이전에 해아 헛저격이랑 주차이야기 했던 스토리가 있는상황에서 팀전에 이런상황 나오면 인과응보 맞을수밖에 없음
그런상황엔 다른 누구를 탓할게 아님 그럴수밖에 없게 상황을 만든거임

은유화님의 댓글의 댓글
은유화 작성일이분이 충신이네

퍼니쉐이킷님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
"누군가를 향한 나의 비난이,
내가 애정하고 내가 아끼는 정선의 은인을 향하는 것은 아닌지..."
라고 하셨지만 이건 오히려 부자연스러움을 유발하는거임
예를들어 길 한복판에 변을 보면 남들의 반응은 손가락질을 할거임. 그게 자연스러운거임
자연의 이치와 사람들의 일반적 시선을 억지로 거스르려고 하지 말아주십사

스타스토리님의 댓글
스타스토리 작성일
쉐이킷 형님...
저는 이런 논쟁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오해가 있어서 바로잡자면,
저의 글은 퍼대표와 정선의 맴버 그리고 정선의 팬에게 쓴 글입니다.
자신의 재미를 위하고,
자신의 분풀이를 위하는 유동에게 쓴 글이 아닙니다.
정선의 팬이라면, 정선이 잘되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지나가는 유동의 마음과 달라야 합니다.
누군가의 잘못이 있는지 없는지는 길게 논쟁이 되기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정선의 은인이 상처받는 상황은, 정선을 망치는 일이고 배은망덕한 것입니다.
형님의 글처럼, 손가락질 하는 사람은, 은혜를 받지 않은 유동이기에 손가락질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존경을 입에 담고있는 정선의 팬들도, 정선의 열혈께 은혜를 받았다는 입장입니다.

퍼니쉐이킷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
물론 힘들때 팬들이 다독여주고 감싸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첨부터 말 안나오게끔 노력도 해줬음 하네요
그런 미끼가 던져지는 순간 지켜주는사람이 있을지라도, 지금 정선 보시는 플단중에서도 다른크루 보다가 오신분들도 많고 다양하니 말이 아에 안나올순 없거든요

스타스토리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스토리 작성일
예...사람이 한치 앞을 못보는 어리석은 존재인 것은 맞습니다.
그럼에도 정선의 열혈은 정선의 근간이고, 새로오시는 큰손분도 언젠가 정선의 열혈이 되시겠죠.
[정선은 은혜를 잊지 않는다]는 가치를 세우는 것이,
당장의 이득보다 아름답고 성장하는 가치라는 생각으로 마무리드리고자 합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고 소중한 의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은유화님의 댓글
은유화 작성일
예전 전무는
모든 장급들을 상대 했는데
지금 전무는
1대1은 커녕
사원한테도 지구나
라고할뻔

블랙야크님의 댓글의 댓글
블랙야크 작성일?

스타스토리님의 댓글
스타스토리 작성일
숲에서,
스트리머에게,
열혈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특히, 퍼대표처럼 열혈컷이 높은 스트리머에게,
열혈의 의미는,
저같은 건빵은,
감히 상상도 하기 어렵습니다.
어제의 열혈식에서,
대표와 모든 멤버가,
바른자세로 한치의 움직임 없이 경례를 하며,
충성을 외칩니다.
모든 사람이,
입성한 열혈의 허락이 있기까지,
손가락하나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충성의 맹세가
오늘 오지 않는다하여 없어진다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열혈과 열혈식의 의미가,
단지 형식적이고 구색 맞추기가 아닌,
지극한 은혜에 대한 감사와
그 은혜를 결코 잊지 않겠다는 맹세의 의식임을,
결코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은혜를 잊지않고, 맹세를 지켜가는, 신뢰받는 정선을 위하면서...

스타스토리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스토리 작성일
정선의 열혈, 20분 모두 그 감사함과 소중함은 고저가 없겠지만,
지금도 정선이 본방이라 하실 수 있는 열혈분의 면면을 보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역대급 매출에도 좋아할 수 만은 없습니다...
퍼니야...
내가 좋아하고, 애정하는 퍼니야...
소탐대실하지말고, 황금알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지 마라.
꼭 어제 상처받으신 열혈분들을 위로해 드리기를 바란다.
내가 전하는 마지막 응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