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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의 희열과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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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정
댓글 3건 조회 261회 작성일 26-01-20 11:06

본문

정선컴퍼니의 직급은 단순히 한 시즌 잘해서 받는 보상이라기보다는,
 

다음 시즌에도 믿고 맡긴다는 의미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이전에 쌓은 성과로 기회를 얻고, 그 기회를 이번 시즌의 노력으로 다시 보여주는 구조라고 생각해요.
 

누군가는 앞에서 이끌고, 누군가는 뒤에서 따라오면서, 그렇게 각자의 역할이 모여 하나의 매출이 만들어지는 거겠죠.
 

지금 나오는 아쉬움이나 불만도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됩니다.
 

그래서 더더욱, 직급이 면죄부가 아니라 오히려 더 잘해야 할 이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왕츄의 전무라는 직함은 2년간 쌓아올린 기대와 신뢰의 상징입니다.-





추천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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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화님의 댓글

은유화 작성일

이전 전무
지금 전무
쌓아올린  신뢰상징 
맞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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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님의 댓글의 댓글

블랙야크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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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쉐이킷님의 댓글

퍼니쉐이킷 작성일

맞는말씀이십니다
옆동네에서 ㅊㅊ라는분은 부장이었다가 엄청 떨어지면서 여기서 나오는 비난의 열배 이상이었는데 정선은 이제 어떻게될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어떻게되던 일희일비 안하고 좋은모습 보여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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