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를 위한 소통의 기술, 두번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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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할 때, 소통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교만(驕慢)]입니다.
누군가의 시선이,
지나치는 마음일지?
무시하는 마음일지?
응원하는 마음일지?
감사하는 마음일지?
시선만으로 상대의 마음을 알기에는, 우리는 충분히 지혜롭지 않습니다.
둘이 만나, 몇시간을 말하고도, 상대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단 한번의 몸짓, 단 한번의 시선, 단 한번의 응답만으로,
상대를 단정하고, 혼자 상상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나는 너를 잘알아, 척하면 척이다...
너는 이래서 그런거야, 부처님 손바닥이지...
이런 단정에,
니가 알긴 몰아니?
나의 사정과 나의 곤란함과 나의 어려움을, 니가 어떻게 이해하는데?
라고 반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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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잘하려면,
말하기 보다는 듣는 것을 우선해야 합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듣지않고 말함은 교만이고,
말하지않고 귀기울임이 겸손이기 때문입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상대와 오해를 풀기위한 소통을 위해서는,
교만의 자세와 교만의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상대를 이해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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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들에서 몇차례에 걸쳐 강조했던, 퍼니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서로 좋아하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소중한 인연이, 사소한 오해로 멀어지고 끊어지는 것은, 너무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라는 생각입니다.
퍼니가 소통을 잘하여, 도움이되고 소중한 인연을, 잃지않고 지켜가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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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회피전문퍼니님의 댓글
회피전문퍼니 작성일
소통을 잘하려면,
말하기 보다는 듣는 것을 우선해야 합니다. <<< 개추 ㅋㅋ

스타스토리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스토리 작성일회피형..이시간에 안자구 모하는거야? ㅋㅋㅋ 나의 응답 나의 회피형...따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