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컴퍼니 3년차 지금이 가장 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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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이라는게 티키타카도 없고 그저 풍터지는거 목빠지게 기다리면서 멀뚱멀뚱있으면 노잼인데.
정선도 한때는 신급이나 맨들 몇명에게 의지해서 반전도 없이 오로지 공장처럼 별풍만 찍어내던 시절이 있었던거 같아요.
풍은 잘터졌지만 오히려 기대감이 없어지면서 매너리즘에 빠졌던 시기가 꽤 길었습니다.
근데 요즘 정선은 정말 이번 회차엔 누가 위로 올라갈까?
오늘은 어떤 스토리가 나올까?
이런 기대가 큽니다.
플단도 아니고 채팅단도 아니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보고있는데
한번 보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고있습니다.
각 맴버들마다 성실하게 간절함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플단들을 유입시키고
예전엔 두세명이 정선의 얼굴이었다면
지금은 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몰입감을 올려주고있습니다.
물론 인턴분들중엔 아쉬움이 남는분도 있지만
예전엔 말수없던 맴버들도 이젠 적응해서 티키타카도 되고 몰입하는거 보면
살아남아서 새로운 활력소가 되주길 기대합니다.
최근 가장 바람직한건 예전 장급들이 주도하던 매출이 아니라 골고루 매출을 이끌고
정말 회차마다 누가 위로갈지 나락갈지 예상이 힘들정도로 건강? 해졌다는거죠.
물론 박퍼니대표와 웨이터 허랑우탄, 조빅코의 탄탄한 서포트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박퍼니 특유의 코믹한 감성과 코뿔소같은 우직함이 플레이어들에게 든든한 안정감을 주고
두 웨이터들의 더블링과 티키타카, 플레이어 서포트 하는거 보면 "완벽"하다 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저같이 라이트한 시청자가 이렇게 느끼는거면 몰입하신분들은 더 잼있어 할거같습니다.
게시판에 피드백글이 많아서 정선엑셀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한번 언급해주고 싶었습니다.
박퍼니 up. 컴퍼니 맴버들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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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스타스토리님의 댓글
스타스토리 작성일정말 공감가는 말...처음엔 퍼니를 응원하기 위해 지켜보던 10시간이, 이제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도파민 터지눈중

정전대님의 댓글
정전대 작성일부천때가 출근방송도 잼 있었다.

건빵임다님의 댓글
건빵임다 작성일
솔직히 저도 3대장 시절 보단 지금이 재밌어요.
그때는 1,2,3등이 거의 고정이었다면,
요새는 누가 치고나갈지 누가 경쟁할지 예측이 안되고,
멤버들도 적응되서 티키타카도 잘되네요.
이 분위기 오래오래 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