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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의 톤&매너 고찰과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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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니귀여워
댓글 2건 조회 191회 작성일 26-01-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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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퍼니는 야외방송으로 인터넷방송을 시작했다보니


기본적으로 목소리의 볼륨과 톤, 매너가 스튜디오에서 듣기엔 과한게 있다.


정선컴퍼니 엑셀 또한 십여명이상이 시그음악속에서 진행하다보니 그렇게까지 시청자들은 불편한걸 못느꼇다.


오히려 큰고 날카로운 목소리가 엑셀환경에서는 전달이 잘되서 장점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스타대학을 시작하고 자주 스튜디오 방송을 하게되면서 그리고 감정기복이 심한 대학판 환경에서


박퍼니 이사장이 혼자서 환기쑈나 드잡이를 해야만하는 상황들이 반복되다보니


시청자의 도파민을 채워주고 텐션을 올리기 위한 수단이 더큰 목소리에 감정을 싣는것이었고


처음부터 실내나 스튜디오 방송으로 시작한 다른 이사장이나 겜비들과 비교해서 목소리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물론 말하는 매너도 실외 야외방송에서 보라비제이들과 전쟁같은 티키타카를 하던 방식은 늘 욕설과 고함이 익숙했고


잔잔함 속에서 드립성 멘트로 재미를 이끌어내는 게임카테고리의 특성과는 괴리감이 있다보니


유동들의 시선에 불편해 보이는건 어쩔수없다.


물론 박퍼니의 특성을 완전히 바꾸는건 어불성설이다. 박퍼니의 톤과 매너는 곧 박퍼니 아이덴티티니깐.


다만 목소리 톤과 욕설 부분은 지속적으로 지적이 나오고있으니 


퍼니가 스튜디오 방송에 적합한 적당한 톤과 티키타카 방식을 좀 더 고려할 필요는 있다. 


컴퍼니의 대표로 대학의 이사장으로써 적당한 톤&매너! 그렇다고 너무 선비되면 노잼이라고 또 쳐맞는다. 








추천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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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야겸손하자님의 댓글

퍼니야겸손하자 작성일

읽지도 않았고 이색히가 제일 덜 떨어진 색히인게 아는척 ㅈ됨 재발 나대지말고 느그 가족이나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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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귀여워님의 댓글의 댓글

퍼니귀여워 작성일

배움이 짧은듯하니 상대 않하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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