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과 책망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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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열마디 칭찬보다, 한마디 책망에 아파합니다.
누군가는 열마디 책망보다, 한마디 칭찬에 기뻐합니다.
그 차이가 무엇일까요?
익숙한 것의 가치하락이라는 생각입니다.
분명, 한마디의 칭찬과 한마디의 책망의 무게는 같을 지라도,
칭찬에 익숙한 누군가는, 오히려 책망에 취약한 거 같습니다.
책망에 익숙한 누군가는, 한마디 칭찬을 갈구할 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칭찬에 익숙한 사람이, 책망에 익숙한 사람보다,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십중일의 예외에서,
칭찬에 익숙한 사람은 좌절과 불행을 느끼고,
책망에 익숙한 사람은 희망과 행복을 느낌니다.
열마디 칭찬보다, 한마디 책망에 큰 고통을 느끼고 있다면,
나는 정말, 칭찬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내가 받는 열마디의 칭찬은, 한마디 책망 보다 10배의 무게가 있음을 자각하길 바랍니다.
한마디 책망을 걱정하여, 열마디 칭찬을 외면치 말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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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회피전문퍼니님의 댓글
회피전문퍼니 작성일
비단 퍼니가 아니라 스트리머들은 그게 힘든듯 ㅇㅇ
악성채팅 한 줄 그거 어떻게 딱 집어서 보고 발작버튼 눌리는거 보면 신기함

스타스토리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스토리 작성일마자요...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은 쉽지않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