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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대표가 이번시즌 팀전을 하겠다고 계획을 한건. 매출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벨런스랑 미래를 보고 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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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탁구
댓글 0건 조회 98회 작성일 26-05-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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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대표가 이번시즌 팀전을 하겠다고 계획을 한건. 매출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벨런스랑 미래를 보고 간건데.. 


지금 상황에서 차장이 기여도 전체꼴찌인 상황에서 팀전을 해버리면 매출도 저조할거고 아무런 의미가 없고 무의미해질 가능성이 높다는걸 퍼대표도 아니까 팀전고지를 오프닝때나 토크때 안하는 중인듯  팀전을 하면 미리 팀정한걸 고지하고 시그연습까지 하는데 참.. 아이러니하게 됨


퍼대표의 여러가지 엑셀 컨텐츠나 계획, 벨런스는 정선컴퍼니 3년이상 하면서 최고라고 보여짐


퍼대표가 유주차장을 혼내고 하는건 기여도 뿐만 아니라 차장역활을 다해야하는게 있으니 그러는거임


나간사람이 장급 유지하는건 플단이 힘들어하고 플단이 모이지 않아도 노력했다는 반증이라 보여집니다 그 사람이 어느정도 간절했기 때문이라 봅니다

지금 차장은 너무 그사람이랑 차이나니 나간사람들 이야기가 나오지않나 생각을 해야하고 퍼대표가 혼낸 이유도 생각해야합니다. 

나간사람이 제원픽이였고 5개월동안 인턴-비서-차장-팀장-팀장했던 사람인데 나간사람들 이야기가 나오는건 차장이 너무 부진해서 기여도 꼴찌라서 퍼대표도 자꾸 녹음기처럼 이야기하는거 아닐까요 


갠방도 절실하다하면서 절실하게 안하면 당연히 그럴수 밖에 없다고 보여짐. 원틀이였다는걸 인정하면 퍼대표말대로 다른사람이라도 구하고 으싸으싸하는게 맞습니다


퍼대표가 왜 유주차장을 기여도보고 혼냈는지 정선보는 시청자들은 다 알겁니다


제가 공홈에 차장라인 2명비운다고 글 올리니 서윤 빅코는 철저하게 차장 과장라인한데 말하고 가는게 더 보이더군요..


하나하나가 중요한게 엑셀에서의 나타나는 경쟁안의 또다른 뭔가있습니다. 스포츠도 그렇고 엑셀도 그렇고 사생활이나 작은 하나가 다보입니다


서이안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나서서 정선 시그 플레이리스트 자기 자비로 직접 따로 제작해서 오히려 열정적이라고 칭찬받고 그런 작은거 하나하나 노력하다보면 플단이 언젠간 모인다는 반증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서이안의 열정과 간절함 노력은 모든 플레이어가 퍼대표처럼 칭찬하면서 본받고 가야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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