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친소 보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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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기존 정선 멤버들이 더 매력 있고 예쁘다
2. 누가 정선에 관심 있을까? 누가 입사 할까?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몰입감 제로 (정선에 오고 싶어 하는 친구가 없었음)
3. 현 비친소 시스템은 시청자 보다는 플레이어 친화적임 - 시청자 친화적 시스템 이라면
예전 광상 용병 데이 처럼 용병 vs 기존 플레이어 대결 구도로 가거나 현재 타크루 용병데이 처럼 조를 짜서 아예 경쟁하는
시스템으로 바꿔야 했음
4. 그게 될려면 게스트도 장급, 중간급으로 몰입감 있게 섭외해 경쟁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어야 하나
'나와 주기만 하면 감사하다' 모드 였기에 사실상 초기 단추 부터 몰입 요소 떨어짐
5. 그래도 피치 못할 스토리 때문에 1부는 너무 재밌었고 2부는 토크가 재밌었음
6. 진짜 매번 느끼지만 퍼대표는 내려 놓을때 진짜 웃김.. 이번에도 멘탈 나갈때 혼자 유쾌하게 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개웃김...
7. 비친소가 아니어도 새로운 그림에 대한 니즈는 분명 필요할것 같음.. 체험 인턴 제도가 잘되서
진짜 박터지게 게스트 데려오는 그림을 기대하며.... 비친소는 역사속으로... 이틀 내내 시청 하느냐고 고생 했어요 ㅋㅋ
+ 정선이 지금 잘되고 있어서 너무 좋지만 찐팬이라면 경험했을 장급 3명 우루루 나갈때... 그때를 다들 기억할꺼야!
이번 시즌은 건강한 신입을 데리고 오는 전략은 너무 좋았으나... 아마도 시청자들은 츄, 유주 처럼 포텐 있는 건강한 신입 영입을 더 바랬을꺼야
좀 아쉬운 감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건강한 신입들 데리고 오는 전략은 개공감!
단! 힘들었을때 교훈 처럼... 잘될때 더더욱 장급 영입에 힘써야 함.... 분위기 좋을때야 장급 오지... 안될때 아무리 장급 찾아도 안온다...
잊지 말길...ㅋㅋㅋ
정선 엑셀 요즘 역대급으로 재밌다 ㅋㅋㅋㅋ특히 서윤 실장님 너무 고맙고... 실장님 진짜 귀인이니 퍼대표가 진짜 잘해줘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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