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게 웃는게 아닌, 이슬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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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사하여, 텐션 높고 즐겁게 방송하던, 이슬이가 떠오릅니다.
이슬이 갠방에서 웃고 떠들며, 너무 웃겨서 배꼽잡고 눈물 뽑으며, 밤을 새웠던 기억도 떠오릅니다.
그 노력과 즐거움의 결실로, 인턴에서 바로 차장승진...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하는데,
재능있고 즐기는 자는, 말릴 수 없음을 알게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엑셀이 진행되면서,
저로선 알 수 없는 여러 어려움이 함께하여, 힘들어하는 모습도 잠시 비춰졌지만,
빨리 회복하여, 누구보다 어른스럽고 차장다운 모습.
자신의 기분이 아닌, 정선 엑셀방송의 원활한 진행을 배려하는 모습,
자신의 억울함이 아닌, 정선의 원칙과 퍼대표의 결정을 존중하는 모습은,
아름다운 외모보다 아름답습니다.
불가항력 상황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찾아가는 지혜 또한 엿보입니다.
지혜롭고 아름다운 이슬이에게,
이슬이의 갠방이, 이슬이에게 힘이되고 기쁨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이슬이의 어려움, 힘듬과 아픔을, 방송을 통해 위로받고 치유받기를 응원합니다.
어제 누구보다 마음고생한, 정선의 이슬이를 위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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