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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 소통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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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하수
댓글 1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8-09 11:06

본문

윤수스토리를 통해서, 소통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 必有我師)는,

공자의 《논어》에 나오는 말로,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뜻입니다.


숲을 보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저는 숲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웁니다.

특히 숲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어요.

고도화된 현대에, 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 같아요.


소통이 어렵기에 오해가 생기고,

소통이 안되기에 문제가 생기죠.


소통을 열심히 하는것과 잘하는 것은 다른데,

소통을 열심히 하는 많은 스트리머들이, 소통을 잘한다고 착각을 하지요.


윤수님은 정말 지혜로와요.

윤수님 기분 좋으라는 입발린 말이 아니에요.


보통 오디오를 채우려하면, 본인 이야기를 합니다.

혹은, 오디오좀 채우라고 압박하지요.


하지만, 윤수님은 달라요.


본인의 이야기는 줄입니다. 상대가 말하도록 유도를 하지요.

오디오를 안채우던 사람이 갑자기 말하기는 쉽지 않아요.

질문을 구체적이고 단계적으로 해서,

말할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각할 시간과 과정을 줍니다.

상대의 말이 꿀잼이던 노잼이던,

꾀꼬리같은 맑은 목소리와 텐션높은 리액션으로, 말한사람을 민망하지 않게 해주죠.


윤수님의 배려심을 엿볼 수 있어요.

오디오는 혼자 채우는 것보다 함께 채울때, 보다 풍성해짐을 이해하는 지혜를 갖고 있습니다.

자신이 홀로 빛나기보다 타인을 빛내주는 겸손과 양보의 모습도 볼 수 있고요.


소통은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중요한데, 윤수님은 진정 소통의 달인이에요.

본인이 말해야 할 때와, 들어야 할 때를 구분할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에요.


배려심 있고 겸손하고 지혜로운 윤수님은, 함께하기에 정말 최고의 여성입니다.


정말 멋지네요, 윤플단포에버~

추천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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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산책하다 관객 모아버린 꼬마의 존재감, youtube shorts
윤수님 어렸을 때 이랬을거 같은 영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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