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대하는 마음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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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을 통해 여러번 언급했던것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스타를 좋아했고,
아프리카에서 스타를 보았고, 스타만 보았습니다.
어쩌다 퍼니가 좋아졋고,
퍼니의 방송을 보고,
퍼니의 멤버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숲은, 취미생활이고, 저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힐링의 공간입니다.
최근들어는, 현생보다 숲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취미이상의 의미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어떤 멤버가 이뻐지고, 사심이 생겨서는 아닙니다.
숲에 진심인 형들의 마음이 전해져서 입니다.
숲에서 있었던 인연중에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퍼니입니다.
두번째 좋아하는 사람은 라크형입니다.
라크형이 큰손이라서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라크형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퍼니를 처음 좋아하게 되고, 멤버들을 응원할때는 이방저방 많이 다녔습니다.
이방에서 이런 말을 듣고, 저방에서 저런 말도 듣고,
그방 분들의 생각과 마음을 전해받고 때론 공감하며,
혹시나 오해가 있으면, 풀어보고자 했던 것도 같습니다.
저의 이런 마음을 알아보고 좋아해준 사람이 라크형입니다.
라크형이 좋어져서, 소유방도 갔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소유의 실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라크형이 자신이 잘못한 거라고,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를 하더군요.
사실 저는 잘 모릅니다.
라크형의 잘못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다만, 정선의 큰손이고, 소유의 수장인 라크형이,
소유를 대신해서 고개숙여 거듭 사과하는 모습이,
어린시절 저를 대신하여 선생님 앞에 무릅을 꿇었던,
어머니 모습과 겹쳐보였습니다.
마치, 아기새가 어미새를 각인하듯,
그순간 라크형이, 누구보다 좋아졌습니다.
라크형은 정말 소유를 아끼고, 소중히 여긴다는걸 느꼈습니다.
라크형은 정말 숲에 진심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라크형 같은 마음은, 결코 갖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내가 숲을 대하는 마음이 조금은 진심이 되고,
퍼니의 멤버 한명한명을,
퍼니의 멤버중 한명이 아닌, 퍼니를 통해 이어진 제2의 인연이 아닌,
또 다른 스트리머로서, 나와 직접 이어진 제1의 인연으로,
바라보게된 계기입니다.
라크형,
라크형을 못 본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
이번엑셀에서 라크형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어.
라크형의 채팅을 보니, 예전 일이 떠올라 몇자 적어본다.
라크형,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
곧, 소유방송을 통해 라크형의 유쾌한 모습을 볼수있길 희망하면서,
소유와 라크의 벗, 스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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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회피전문퍼니님의 댓글
회피전문퍼니 작성일소유 처음 왔을때부터 계속 봤는데 라크햄 오고 더 재밌어지긴 함 ㅋㅋㅋㅋ 할말 시원하게 하면서 유쾌하고 뒤끝없고 십호감 ㄹㅇ;

스타스토리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스토리 작성일
그리운 사람들, 소중한 추억, 설레는 기다림...
회피형,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