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컴퍼니

엑셀부 게시판

월간 BEST

주간 BEST

월간 BEST

주간 BEST

신과함께-죄와 벌 두번째 스토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스타스토리
댓글 0건 조회 223회 작성일 26-01-02 10:37

본문

어제, 왕츄방에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을 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감명 깊었던 화두가 있습니다.


[희생]입니다.

소중하고, 돌봐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은 이를 위한 [희생]입니다.


언제였는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퍼니의 부탁으로, 뷰봇하며 이방저방 다니다,

오유민 방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선의 열혈께서 한 말입니다.


"큰손이라고 풍이 아깝지 않은게 아니다. 피땀흘려 번 소중한 돈이다."


저같은 건빵은, 큰손의 후원을 보면,

돈이 정말 많아서, 저정도 후원은 가볍게 하는가 보다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도 정말 소중한 자신의 미래, 자신의 생명같은,

소중한 돈이라는 것을 다시금 알게 해주는 말이었습니다.


그분께서, 한 멤버를 플하면서,

[최선을 다했다]는 말이,


장난이 아닌,

그저 말로만이 아닌,

정말 최선을 다했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나 자신에게도, 그토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의심이 됩니다.


하물며,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저렇게 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가능한가?...싶습니다.


영화의 말미에,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키며, 눈물짓게한,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지극한 마음,

자식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모습...


소중한 누군가를 돌보기 위하여,

소중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하여,

최선의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우리형, 화멘께 깊은 감사와 감동의 마음을 전합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