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 불행의 연속...
페이지 정보
본문
사람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세상에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정(斷定)을 합니다.
누군가 나를 단정하기에 상처받고 아파합니다.
하지만,
나역시 타인을 단정합니다.
그리고,
또다시 타인에게서 단정됩니다.
상처주고 상처받는 운명의 수레바퀴,
불행의 연속입니다.
추천0
관련링크
- 이전글관용, 닿을 수 없는 지혜... 26.05.20
- 다음글그냥 풍안나오는 건 줄로만 알았는데 ... 26.05.20
댓글목록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이소라x정승환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비긴어게인 코리아(beginagainkorea)〉 2회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타인의 나를 향한 단정이,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정이 상처가 되는 것은, 그 단정이 틀리기 때문이 아닙니다.
나를 알지 못하는 타인이, 나를 단정하여 바라보는 사실만으로 상처가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의 시선과 단정을 받고있는 스트리머가 정말 고통스런 직업이라는 생각입니다.
단정받고 상처받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