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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이들 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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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하수
댓글 1건 조회 30회 작성일 26-08-21 11:09

본문

나는,

너의 아픔을 알지못해,

너의 슬픔을 알지못해,

너의 고통을 알지못해,


그래,

나는 너를 공감하지 못해.

나는 너를 위로할수 없어.


다만,

니가 아픔을 말하면, 들어줄께

니가 슬픔에 운다면, 보아줄께

니가 고통에 힘들때, 있어줄께


그래,

너의 곁에서 함께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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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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