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글씀!! 간절함의 표현은 본인 존재감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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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대표가 웨이터 쓴다고 열심히 하는 직원 몇명 제외하고 가만히 더블링만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존재감도 없이 그렇게 있는데 누가 플받나
스포츠도 마찬가지로 노력해야 결과가 나오고 스타게임도 노력해야 결과가 나온다
정직한 스포츠.스타를 보면서 엑셀 플레이어들도 그렇게 간절함을 느껴야한다
간절함의 상징은 왕츄과장 그다음 유민대리,소유인턴,김베리부장,바미차장.윤세빈 등이라고 생각한다
왜 유주한데 그네횽이라는 큰손이 붙어서 상위권인지 츄플단도 왜 저력이 있는지 그리고 베리부장 바미차장은 왜 상위권인지 하위권들은 생각해야하는게 아닌가.
유민대리는 강조하지만 대리인데도 춤시그 연습방송 다키고 춤다알려주고 서윤실장이 폭죽넣고 청소기 돌리는걸 그걸 도와서 같이 해준다
유민대리가 그걸 도와주니 소유도 청소기 한번 들고 폭죽 한번 넣으려고 하고 더블링도 열심히 하는데 그게 있어야 꼴찌도 살아날수 있다는 희망이있다는거임
퍼대표가 웨이터 2명쓴 이유도 있다고 보여지지만 퍼대표가 웨이터 2명 고집할 이유가 이젠 없음
웨이터 2명이니까 나는 안일하게 열심히 안해야지 풍달라고 구걸만 하면. 결과는 다 드러나게 되어있음
퍼대표 빅코1명 웨이터 해도 된다.. 노력과 존재감은 엑셀에서 본인이 보여야 하는거다. 스타 정선대 처럼 엑셀 웨이터 2명쓰니 우리는 열심히 안해도 되잖아요 이런 소리 듣지 말자.
퍼대표가 웨이터 쓴 마음 이해가지만 이젠 새로도 그렇고 소유를 제외한 다른인턴들은 왜 서윤실장이 고생해야하는지 본인들이 느껴야하고 오히려 서윤실장 역활을 본인들이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보여진다
백댄서 1번더 나가려고 단체시그 안무 더 숙지하고 유민이가 연습방송 할때 참여하고 다시보기 보고 시그수업 비방이든 방송이든 1번이라도 더하고 그래야지 .. 아무것도 안하고 더블링만 한다? 그건 아니다 시연이 바미는 시그수업 비방으로 많이 하던만..
세빈이도 시그안무 숙지를 하려고 노력하던만..
소유가 충성심 있고 더블링과 모든면에서 열심히 하려고 하는중임
김베리 부장, 바미차장, 윤세빈 등도 갠방시간 평균적으로 하는편인거 같고 플단 한명이라도 모으려고 하는중임
다시 강조하지만 퍼대표가 웨이터 절대 2명 고집하지 말길 이건 플레이어 본인들이 노력해서 존재감 보여주고 서윤실장 도와서 본인이 노력해야 할 부분이 크기에 서윤실장이 고생해야 한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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