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平生)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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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평생을 말하면,
오늘도 힘든 나에게, 평생은 사치라고 합니다.
내일은, 내일의 나에게 맏기고,
지금의 나는, 오늘만 생각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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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를 통해서든, 영화를 통해서든,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스타를 보면서,
그들의 아름다움과 화려함을,
부러워하고 동경합니다.
때론, 응원합니다.
그러나, 무대를 떠난 후, 알 수 없는 그들의,
10년 후 들려오는 몰락한 소식은,
안타까움도 느끼지만,
역설적으로,
나의 상대적 평온함에,
안도감을 주기도 하고,
위로를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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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전국민을 공감시키고, 눈물 짓게한 한 소절...
"만약 내가 외로울 때면,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여러분"
지금 힘들고 괴로운 나,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나의 친구, 나의 연인, 나의 가족...
하지만,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평생의 나를 위로해줄...
유일불변의 단 하나의 확실한 존재,
지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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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평생이란,
only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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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지만,
그래도 참고 열심히 살아간다는 너에게,
전하는 냉정한 한마디...
지금 힘든 너는 내가 위로해 줄테니,
10년 후의 너는 니가 위로해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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