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김규리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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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처음 방송으로 봤을 때는 오해했습니다.
“한량 같다, 설렁설렁하다, 오래 못 버티고 나가겠지…”
그런 이미지였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겉으로 보는 속도와
속에서 쌓아가는 속도가 다르더라고요.
개인 방송을 오래하는 사람.
춤 실력이 부족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사람.
엑셀 방송을 하지 않는 날에는
선생님을 고용해 매일같이 안무 연습을 하는 사람,
그걸 숨기지 않는 사람.
연습 방송 끝나면 바로 다이렉트로
집 가서 갠방 이어가는 사람.
그 모습을 보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와… 이 정도로 한다고?”
신입인데, 이상하게 지금의 팀장님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엔 티가 안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올라갈 사람의 눈빛.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방송이 이 사람의 전부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원룸에 살아서 방송방도 없으시다던데,
환경을 탓하지 않으시더라고요.
조명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공간이 좁으면 좁은 대로.
마치 Nike의 슬로건처럼 “그냥 해! 그냥 하자.”
말이 아니라 태도로 보여주는 사람.
요즘은 다들 빠르게 올라가고 싶어 합니다.
직급, 자리, 인정, 타이틀.
누구의 말처럼 정답은 위에 있으니까요. 크크크
그런데 김규리 인턴은 조금 달라 보였습니다.
급상승 욕심보다는 한 계단, 한 계단 밟고 가겠다는 침착함.
지름길보다 내 길을 선택하는 사람의 속도.
그래서 더 무섭고,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우리는 가끔 노력하는 사람을 보며 울컥하기도 하잖아용.
잘해서가 아니라, 버텨내고 있어서.
대단한 재능보다 매일 연습하는 사람의 등이
더 빛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
우아 몽말이가 봐도 표현이 멋졌다에용 크크크
사실 넷플릭스 다큐를 많이 봐서 갑자기 생각나 써봤어용. 히힛.
김규리 눈낭이는 아직 인턴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벌써 ‘오래 갈 사람’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형림들 중에
처음엔 저처럼 오해했던 분이 있다면,
조금만 더 지켜봐 주세요.
설렁설렁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쌓아 올리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결국, 남습니다.
저는 솔직히 기대됩니다.
이 인턴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제 예상이 틀릴 수도 있겠지요.
눈물 나게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웃게 되어 있으니까요.
아 이 몽말이가 마지막으로 쩌리 (으이구 넝담넝담 ><)
아니아니 귤 눈낭이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용.
방종 멘트 치시면서 형님들이 “가라 가라 제에에발… 하셔도
30분 넘게 얘기하고 가시더라고요…
조금만 줄이시면 좋겠다에용.
귤눈낭이 쪼금만… 알게쮸…?
형림들도 다 성격 있으셔유! 헤헷
그리고 극T처녀 매력은 충분히 알겠지만,
F 한 방울만 살짝 섞으시면 인간미 있고,
형님들도 더 좋아하실거에용.
김규리 화이팅!!!
이상 “스타스토리 형 흉내를 내본, 아직은 꿈나무
짭스토리 슈퍼에겐남 앤드 장문충 몽말이였습니다.”
형림들 좋은하루 되세용! 긍정! 꾸벅!
처음 방송으로 봤을 때는 오해했습니다.
“한량 같다, 설렁설렁하다, 오래 못 버티고 나가겠지…”
그런 이미지였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겉으로 보는 속도와
속에서 쌓아가는 속도가 다르더라고요.
개인 방송을 오래하는 사람.
춤 실력이 부족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사람.
엑셀 방송을 하지 않는 날에는
선생님을 고용해 매일같이 안무 연습을 하는 사람,
그걸 숨기지 않는 사람.
연습 방송 끝나면 바로 다이렉트로
집 가서 갠방 이어가는 사람.
그 모습을 보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와… 이 정도로 한다고?”
신입인데, 이상하게 지금의 팀장님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엔 티가 안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올라갈 사람의 눈빛.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방송이 이 사람의 전부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원룸에 살아서 방송방도 없으시다던데,
환경을 탓하지 않으시더라고요.
조명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공간이 좁으면 좁은 대로.
마치 Nike의 슬로건처럼 “그냥 해! 그냥 하자.”
말이 아니라 태도로 보여주는 사람.
요즘은 다들 빠르게 올라가고 싶어 합니다.
직급, 자리, 인정, 타이틀.
누구의 말처럼 정답은 위에 있으니까요. 크크크
그런데 김규리 인턴은 조금 달라 보였습니다.
급상승 욕심보다는 한 계단, 한 계단 밟고 가겠다는 침착함.
지름길보다 내 길을 선택하는 사람의 속도.
그래서 더 무섭고,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우리는 가끔 노력하는 사람을 보며 울컥하기도 하잖아용.
잘해서가 아니라, 버텨내고 있어서.
대단한 재능보다 매일 연습하는 사람의 등이
더 빛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
우아 몽말이가 봐도 표현이 멋졌다에용 크크크
사실 넷플릭스 다큐를 많이 봐서 갑자기 생각나 써봤어용. 히힛.
김규리 눈낭이는 아직 인턴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벌써 ‘오래 갈 사람’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형림들 중에
처음엔 저처럼 오해했던 분이 있다면,
조금만 더 지켜봐 주세요.
설렁설렁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쌓아 올리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결국, 남습니다.
저는 솔직히 기대됩니다.
이 인턴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제 예상이 틀릴 수도 있겠지요.
눈물 나게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웃게 되어 있으니까요.
아 이 몽말이가 마지막으로 쩌리 (으이구 넝담넝담 ><)
아니아니 귤 눈낭이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용.
방종 멘트 치시면서 형님들이 “가라 가라 제에에발… 하셔도
30분 넘게 얘기하고 가시더라고요…
조금만 줄이시면 좋겠다에용.
귤눈낭이 쪼금만… 알게쮸…?
형림들도 다 성격 있으셔유! 헤헷
그리고 극T처녀 매력은 충분히 알겠지만,
F 한 방울만 살짝 섞으시면 인간미 있고,
형님들도 더 좋아하실거에용.
김규리 화이팅!!!
이상 “스타스토리 형 흉내를 내본, 아직은 꿈나무
짭스토리 슈퍼에겐남 앤드 장문충 몽말이였습니다.”
형림들 좋은하루 되세용! 긍정! 꾸벅!
추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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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사랑스런 몽말이...아침부터 미소짓게 해주네...
선한사람은 세상의 모든 선과 복이 돌아오지...시간이 걸려도,
아직 어리다고 알고 있는데, 선한 열정을 지켜가면, 온세상이 축복할거야...멋져!!!

몽말몽말님의 댓글의 댓글
몽말몽말 작성일형 감사해용!

3030님의 댓글
3030 작성일규리 그냥 귀여운사람인줄알았는데 EDM보고 달라짐 ㅋ

몽말몽말님의 댓글의 댓글
몽말몽말 작성일귤며드셨군용 크크크

정탁구님의 댓글
정탁구 작성일규리가 이쁩니다. 일희일비 하지않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언젠간 결실 더맺는거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