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빈, lonely sta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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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에서 자주보이는, 익숙하지만 외로운 모습...
언젠가 세비니의 여정을, 외로운 가시밭 길에 비유했었지...
세비나,
너는 외로워보이지만, 외로운 사람이 아니야.
세비나,
너는 울고있지만, 슬픈 사람이 아니야.
세비나,
너는 결핍되어 보이지만,
삶에서 가장 귀한 것을 갖고 있고 지키고 있다.
정직(正直)과 신의(信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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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살라는 말은,
모든 것을 드러내라는 말이 아니야.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떳떳하게 살라는 말이야.
사람이 결국 행복할 수 없는 이유는,
결핍되어서가 아니야.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지.
채우고 채우고, 더 채운 후에도,
만족하지 못하는, 마지막 이유가 있다.
그 때문에 결국 행복할 수 없는 거야, 사람은...
그것은 떳떳하지 못함이야』
세비니가 정직과 신의를 끝까지 지켜간다면,
채우고 채우고, 다 채운 후에는,
진정 행복할 수 있을 거야.
세비니는 잘하고 있는거야.
너의 외로운 가시밭 길은 정도(正道)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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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일에는,
정도(正道)가 있고, 사도(邪道)가 있어.
잠깐은,
정도와 사도의 구분이 없어 보이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세비니의 정직한 행보가 빛나게 될거야.
어두운 밤...
외로워보이지만 아름다운 별빛은,
많은 이들의 눈에 보이게 될 거야.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거야.
많은 팬들을 후회없게 해 줄 거야.
외로워보이지만 결코 외롭지않은,
세비니의 아름다운 여정을 응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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