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비, 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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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쏙 들어갈 듯한 마스코트
연예인처럼 생얼이 어여쁜 귀요미
무엇보다,
뜬금없이 고급진 아름다운 목소리
꾀꼬리 같은 맑고 청아함은 아니지만,
부드럽고 감미로운 중저음의 편안함은,
그래, 마치 밀크티의 부드러운 목넘김 같아...
어릴적 어머니 무릎베면 들려오던,
지극한 사랑과 정성의 자장가처럼,
율비의 편안한 음성은 나를 행복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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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LEE HI - '한숨 (BREATHE)' M/V
정말 수고했어요...




